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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 미국 간호사

상담을 받기 전에는 삶에 대한 의욕도 희망도 없이, 매일 자신을 자책하고 책망하며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내면의 고통과 혼란 속에서 스스로를 점점 더 무너뜨리며, 살아가는 데 필요한 원동력조차 찾지 못했습니다.
목사님의 상담을 받은 후, 제 삶에는 큰 변화가 찾아왔습니다.
상담을 시작한 지 4개월이 지난 지금, 저는 과거의 부정적인 생각과 감정으로부터 완전히 벗어나게 되었습니다. 예전의 저를 떠올리면, '어떻게 그런 생각을 했을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제 자신을 사랑하고, 삶에 대한 희망으로 가득 차게 되었습니다. 두려움 없이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살아갈 수 있게 되었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사랑을 온전히 느끼며 매일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로 인해 친구들과의 관계도 한층 더 좋아졌고, 학교 생활도 잘 마무리하여 꿈꾸던 간호사로서의 길을 걸어가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