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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은 / 직장인 / 부부코칭 후기

1년이라는 지옥같은 신혼 생활을 보내며 ‘혼인 신고 전 이혼을 하는게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갖고 살던 중 신건 코치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신이 보내준 선물과 같은 만남이었습니다. 전에는 내가 옳고 그가 전부 틀렸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코치님과 상담을 하며 나 또한 잘못된 부분이 얼마나 많은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남편을 더 이상 내가 무너뜨려야 할 존재가 아닌, 한 팀으로서 서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고 각자의 강점을 발휘하며 함께 나아가야 할 귀한 존재라는 것을 마음으로 깨닫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