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정설명
이 과정은 신앙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10가지 요소를 배우고 체득하여 하나님과 더 깊이 동행하며 살아가도록 돕는 과정입니다.
신앙생활하면서 많이 들어봤고 익숙하기는 하지만 내용과 습관이 제대로 정립되지 않은 주제들이 많습니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하동삶) 과정에서는 신앙생활의 핵심주제들을 체계적으로 배우고, 신앙생활의 습관으로 녹여내는 시간을 갖습니다.
이 과정은 강의에서 다루는 성경의 내용들을 매주 미리 읽어오는 예습이 있는데, 성경을 거의 모르는 새가족보다는 기존 신자에게 적합한 과정입니다. (새가족이지만 성경을 제대로 이해하고 크리스천의 삶을 정립하고 싶은 분도 가능합니다)
교육내용(10주간)
1주 : 하나님의 사랑
2주 : 인간의 죄
3주 : 예수님의 구원
4주 : 성령의 인도와 동행
5주 : 영적전쟁과 기도
6주 : 하나님과 맺은 언약과 사명
7주 : 말씀묵상
8주 : 예배
9주 : 공동체
10주 : 일터에서의 삶
진행 (150분)
1) 소그룹나눔 / 강의 / 휴식
2) 강의 / 소그룹나눔 / 기도회
추천의 글
나중에 삶을 돌아보았을때 신앙의 터닝포인트가 있다면 하동삶이 꼭 거론되어질것 같아요! 그만큼 저에게 영향이 컸던 과정이었습니다:)
모태신앙이고 열심을 다해 신앙생활을 했지만 이렇게 집약적으로, 밀도있게 정리하여 교육 받지 못하고 신앙생활을 하였는데 큰 길이 뚫려진 느낌을 준 과정이었습니다. 10주 과정중 어느 한 주도 소중하지 않은 주가 없었어요ㅠㅠ - 김미진
너무 행복한 10주였습니다. 무엇보다 긴시간 느껴왔던 성경을 향한 갈증이 수업을 통해서 해소할 수 있는 방향을 찾은 것 같아 너무너무 기쁩니다.
수업내용 복습도 재밌었고 매번 새로운 울림을 느끼고 있어서 앞으로도 강의노트를 신앙생활을 위한 큰 지도 삼아 어떤 순간에도 하나님만 너무너무 사랑하고 말도 잘 듣는 딸이 되고싶어요. - 권희현
내가 지금 신앙생활을 잘 하고 있는게 맞나 고민스럽고 돌파구가 필요하다고 느낄 때 이거다 하고 신청했던 교육과정. 제목처럼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에 대해 차근차근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10주동안 다루는 주제를 통해 때로는 이성적으로, 때로는 감정적으로 늘 성경적인 바탕 안에서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이 어떤 것인지 명쾌하게 설명해주시는 목사님의 강의와 함께 수업을 듣는 분들과의 나눔으로 많이 배웠고 큰 깨달음을 얻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신앙의 이정표를 세울 수 있는 시간이었고, 신앙적인 도전과 자유함을 깨닫고 누리는 정말 감사하고 따뜻한 시간이었습니다. - 엄지혜
수료식에서 제 소감을 말할 때에 말을 잘 못하겠더라구요.. 하나님과 보다 친밀하게 동행하는 법을 배우며 10주간 행복했던 순간들이 떠오르며 벅차서 힘들었습니다.. 하동삶 과정을 시작하기 전에는 나의 신앙이 정체되어있는 것 같았고.. 이것에서 벗어나 한층 더 나아갈 수 있는 방법을 잘 몰랐는데.. 그 문제를 완벽히 해결했습니다.
셀이나 주변에서 제게 그러더라고요.. 예전보다 좋아보인다고.. 마음도 얼굴도 좋아진 것 같다고.. 예전과 달라진 것은 하동삶 과정을 수료했다는 것 뿐인데 말이죠.. 하나님과 동행하는 친밀함을 더 많이 누리니까 나머지가 자연스럽게 따라온 것 같습니다. - 추호진
10주 동안 강의시간이 너무나도 기대되고, 기다려졌습니다. 한주, 한주 강의를 들을수록 하나님과의 친밀함이 두터워지고, ‘함께’한다는 것에 대한 분명한 인식이 생겼습니다. 내 안에 깨질듯 깨지지 않는 완고함들이 보이고, 그것들을 다루기 위해 온갖 방법을 다 동원하시는 하나님의 수고로우심을 마주하며 감사하기도 죄송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내가 기쁠 수 있는 것은, 그럼에도 날 지극히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이 느껴지기 때문이었습니다. 내가 게달의 장막처럼 검다해도, 솔로몬의 휘장처럼 아름답게 여기시는 주님 ! 하나님 보시기에 내가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하나님의 그 사랑의 깊이와 넓이와 크기가 어떠한지 매주 매주 알려주셨습니다. - 고경혜
저도 모르게 곳곳에 이 수업 좋다 들어보라고 추천하고 다닙니다. 마지막 강의 쉬는 시간에, 난 왜 이렇게 계속 목사님의 수업을 듣고 싶어하고, 또 듣고 또 듣길 원하는가? 생각해보게 되었을 때 드는 생각은. 세상과 같지 않기 때문이라 여겨졌습니다. 세상의 소리와 다른 소리가 목사님 수업에는 있으며, 그 소리가 결국 내 삶을 하나님과 동행하게 하기 때문이라 생각하였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누리는 이 좋음을 놓을 수 없어서 계속해서 수업을 신청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목사님께선 물론 강의력이나 수업에 집중하게 하는 역량도 월등히 뛰어나시지만, 그것만이 수업의 동력이 아니라 핵심이 다르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직접 당신께서 그 삶을 살아 내시면서 우리를 격려하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하나님과 더 친밀히 동행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박은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