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정설명
이 과정은 하나님께 대화식 기도일기를 쓰면서 하나님과 친밀하게 동행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드리는 과정입니다.
다윗은 하나님과 관계할 때 말로 기도하고 찬양만 한 것이 아니라 글로 자신의 마음과 생각을 적었습니다. 암산으로는 어려운 덧셈이나 곱셈이라도 종이에 쓰면서 풀어가면 쉽게 풀 수 있는 것처럼, 우리의 마음과 생각도 글로 적으면 더 명료해지고 부정적인 감정과 생각에 쉽게 속지 않게 됩니다.
또한 분주하게 살면서 돌아보지 않아서 놓쳤던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발견하며 감사하게 되고 매일의 삶 속에서 동행하시는 하나님과 더욱 친밀한 삶을 살게 됩니다. 더 나아가 내가 간구하는 것은 물론 하나님께서 떠오르게 해주시는 마음과 생각을 글로 적고 순종하다 보면, 하나님과의 관계도 간증이 넘치는 생생하고 친밀한 관계로 발전하게 됩니다.
(참고로 유기성 목사님이 진행하시는 예수동행일기 세미나와 다른 과정입니다)
교육내용(6주간)
1주 : 친밀한 삶과 영성일기
2주 : 관계의 관점 (복기, 감사, 임마누엘)
3주 : 관계와 소통 (목자의 음성)
4주 : 관계의 깊이 (대화의 단계)
5주 : 관계의 넓이 (4가지 관계)
6주 : 관계의 높이 (순종과 간증)
진행 (150분)
1) 강의 / 휴식
2) 기도회 / 소그룹모임
추천의 글
이 과정은 '하나님과의 관계 수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들었던 많은 강의 중에서 가장 추천하고 싶어요!! 하나님과 인격적 교제를 풍성히 누리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 김민영 (청년)
영성일기 과정을 시작하기 전, 저는 오랜 신앙의 침체기를 지나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가까이 계시다 느낄 수 없었습니다. 그냥 그렇게 시간만 흐르고 있었는데 이 과정에 참여하게 되었고 저는 조금씩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어져 갔습니다. 하나님은 결코 나를 어딘가에 두고 멀리서 한 번씩 보고 지나쳐버리시는 분이 아니라 내 곁에서 함께하고 계셨던 분이심을 깨달았습니다. 하나님과의 대화의 횟수, 깊이가 달라졌습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가까워짐에 따라 주변 사람을 대하는 방법과 모습에도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하나님께 하나하나 여쭙고 주시는 마음들을 챙기는 그 시간이 참 귀하고 감사합니다. – 송경은 집사
(신앙생활을 하면서) 여러 과정을 들었고 다 좋았지만, 이 영성일기 과정이 제게 가장 힘을 주고 도움이 되었습니다. 작년에 개인적인 어려움과 우울증으로 힘들어서 빠져나오려고 노력하긴 했지만 잘 안 되었는데, 이 영성일기 과정을 통해 막혔던 제 마음도 풀어지고 무엇보다 움츠리고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았던 제 마음에 의욕이 조금씩 생기기 시작한 게 가장 감사합니다. 기도는 하나님과의 대화라는 건 알고 있었지만, 그 기도를 글로 기록하며 눈으로 마음과 입으로 기도하다 보니 복잡했던 생각들이 좀 더 정리되고 흘려보냈던 하나님의 말씀과 은혜가 좀 더 명확해졌습니다. 또 글로 저장해 놓고 그 은혜를 잊으려고 할 때 다시 돌아보며 하나님의 사랑과 마음이 느꼈습니다. 영성일기 과정을 통해 하나님과의 관계가 가장 중요함을 다시금 배우고 모든 일을 하기 전에 주님을 먼저 만나는 게 얼마나 즐겁고 중요한 것인지 그 마음을 점차 회복해 가고 있습니다. – 장민경 집사
하나님이 내 삶 깊은 곳까지 관여하신다는 것을 믿곤 있지만 세상을 살면서 하나님과 관계없는 삶을 사는 것 같아 낙심하기도 하고 도대체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이 무엇인가 하는 고민이 있었는데 영성일기를 통해 시원하게 해소되었습니다. 목사님이 직접 고민하신 것들을 오픈하시며 가르쳐주시는 마음에서 마음으로 와닿는 강의였습니다. 또 ‘친밀한 관계’에 대해 일차원적이 아니라 입체적으로 알려주시니 하나님과의 관계 뿐 아니라 인간관계에까지도 적용이 됨을 경험했습니다. 특별히 많은 교제는 없었지만 다들 하나님을 갈망하는 마음 하나로 모인 것이 절실하게 느껴져 첫 수업부터 눈물이 나는 수업이었습니다. – 김윤미 집사
우선순위에서 최고순위인 친밀감이지만 늘 우선순위에서 밀렸던 친밀감을 이번과정에서 깊이 다뤄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몇 번을 다시 들어도 좋을것 같습니다. - 남영민 목사/선교사
영성일기를 쓰기 전에는 성경을 읽고 묵상만 썼었는데 뭔가 멋들어지게 써야만 할 것 같고 멋진 단어를 사용해야할 것만 같았습니다. 아마 주님이 저에게 친근한 존재가 아닌 정말 신적인 존재로만 느껴져서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처음 목사님께서 알려주신 방법대로 친구 같은 하나님, 아빠 같은 하나님, 연인 같은 하나님을 생각하며 영성일기를 시작하고 주님과 나만의 허심탄회한 대화 시간이 생기면서 나의 하루 속에서 언제나 일하시고 계신 하나님이 느껴졌습니다. 하나님이 나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얼마나 선한 길로 이끌고 싶어하시는지를 매일 느낀다는 것은 참 놀랍고 행복한 순간들의 연속입니다. 멀리서 나를 지켜보고 계시는 주님이 아닌, 정말 내 손을 붙잡고 나를 이끌고 계시는 주님을 같이 느끼는 기쁨을 누리셨으면 좋겠습니다
– 강서란 (청년)
강의를 듣다보니 제가 하나님 앞에서 많은 순간 종교인이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전에 저에게 영성일기는 힘이 들 때 하나님을 찾을 수 있는 통로이거나 경건생활의 한 종류였던 것 같습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건 또 하나의 경건 습관 정도가 아니라 저와의 진한 친밀감이었습니다. 저와 자잘한 대화하고 싶으시고 더 넓게 알려주고 싶으시며 추억을 쌓고 싶으신 하나님의 마음을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신주영 (청년)
매일마다 쓰게 되는 영성일기와 매주마다 진행되는 과정을 통해 무엇보다 하나님을 추구하는 삶이 우선시 되게 되었고, 하나님을 향한 마음과 저를 향하신 하나님의 마음을 글로 씀으로 인해 하나님과의 관계가 좀 더 명료해졌음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과의 친밀함이 시작되는 이 과정을 모든 분들께 추천하고 싶습니다! – 최항열 집사
영성일기 과정을 통해 하나님과 친밀하게 동행하는 삶에 한발짝 더 다가갈 수 있었습니다. 일상 속에서 하나님께 편하게 모두 이야기하고 하나님의 음성과 진리의 말씀에 귀기울여보는 것, 임마누엘 관점으로 나의 하루를 되돌아보는 것, 사소한 것부터 중요한 것까지 하나님께 묻고 주시는 영의 마음에 따라 순종해보는 것 모두 하나님과 진정으로 '동행'한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제게 알려주었기 때문입니다. 영성일기를 쓰며 나의 삶에 세심하게 일하시는 하나님, 나에게 친히 말씀하시는 하나님을 만날 수 있었음에 너무나 감사합니다. 또, 상황에 관계 없이 하나님께 붙어 있으며 대화하는 연습을 할 수 있었음에 너무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영성일기를 매일 쓰며 하나님과의 친밀한 동행을 이어나가려고 합니다. 나의 하나님과 더욱 동행하며 하나님과의 추억을 쌓고 싶으신 모든 분들께 영성일기 과정을 강력 추천 드립니다! – 강민지 (대학생)
영성일기 강의를 목사님과 나누고부터 멀리 계신 하나님이 아닌 내 삶에 바로 내 옆에, 내 안에 말씀하시고 계속 함께 일하시고 생각하시는 나의 친구, 나의 남편, 나의 아버지…. 그 놀라우신 하나님을 다시 알게 된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모든 기회와 사람들과 시간까지도 선물로 주신 하나님의 이 놀라우신 계획에 놀라울 따름입니다…. 이제부터 함께 걸어갈 이 발자국이 너무너무 기대됩니다:) – 한지현 집사
영성일기를 쓰기 전에는 기도는 하지만 하나님께서 나에게 어떤 말을 하고 싶어하시는지 모른채 일방 통행만 있었던 것 같습니다. 영성일기를 통해 나의 기도와 생각에 대한 하나님의 뜻을 알게되었고, 내 마음 가운데 평안을 주시는 것을 느꼈습니다. 또한, 나와 친밀해지시길 원하시는 하나님, 나의 삶 속에 임재하고 계시는 하나님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문성경 (청년)
매일 묵상하듯 매일 일기를 쓰는 훈련을 하는 강의일거라 생각하고 수업을 신청했었는데, 일기는 도구일뿐 매일 하나님과 관계하는 방법을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가장 마음에 남았던 순간은 제 하루를 복기의 방법으로 일기를 썼을때였어요. 분주하고 그냥 흘러가는것 같았던 나의 하루에도 주님이 매순간 함께하시며 나를 기뻐하시기도 안타까워하시기도 하셨다는 사실이 임마누엘 그 자체로 다가와 감동이었습니다. 또한, 하나님과의 관계를 넓게 이해하게 된 것도 큰 깨달음이었어요. 하나로 한계 짓지 않고, 부모님도 친구도 연인도 될수있다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열어두니 일기의 말투도 바뀌었고, 집에 가는 지하철에서도 자기 전 침대에서도 언제든 적고 싶은 일기가 되었어요. 마지막으로 신건 목사님이 누리는 하나님과의 친밀함을 가까이서 보는것도 큰 은혜였습니다. 매일 음성을 듣고 친밀하게 동행하는 삶, 순종하는 삶이 얼마나 값지고 행복한 것인지 목사님께서 상세하게 보여주셔서 그 자체로 큰 도전이자 은혜였어요. – 유하영 (청년)